(복지관)2023 안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 극단 ‘소풍’ 경기 올림피아드 연극제 안산 단체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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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6.20 조회 20회본문
-안산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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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의 토요 연극입문 학습자들로 구성되어 참여한 극단 ’소풍‘이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안성시 용설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된 ’제33회 경기연극올림피아드‘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와 안성지부가 주관하는 경기연극올림피아드는 1991년부터 개최된 경기도 아마추어 연극인들의 최대 축제로, 올해 경기도 내 26개 팀이 참가하여 5일간의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 대회에서 안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 극단 ’소풍‘은 가족이라는 이름에 담긴 여러 의미를 전달하는 내용의 ’콜라 소녀(최병국 연출, 김숙종 작)‘라는 작품을 선보여 단체 부문 동상, 소속 단원 이나경씨가 개인 부문 최우수 연기상, 차재곤, 김민정씨가 개인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4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연출을 맡은 극단 ’소풍‘ 대표 최병국씨는 “이번 수상은 소풍 단원들의 열정과 안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의 관장님, 사무국장님, 담당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일궈낸 성과라고 생각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올해 12월 복지관 무대에서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 방운제 관장은 “우리 복지관 프로그램 연극입문과 극단 ’소풍‘을 통해 갈고닦은 노력의 열매를 맺은 것을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학습자들이 숨겨두었던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드러내고, 또 다른 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안산일보(http://www.ansanilbo1.com)